BEWEDDING

민수 · 지원

식장 대신 신혼집에

예식은 생략하기로 했어요. 대신 가까운 가족과 작은 세리머니를 열고, 혼인신고로 결혼을 시작했습니다.

남은 예산은 전세 보증금에 보탰어요. 화려한 하루보다, 함께 살아갈 공간이 더 오래 남는다고 생각했거든요.

선택한 방식

비웨딩

미래로 옮긴 금액

2,300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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