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이렇게 결정했어요
정답은 없어요. 저마다의 방식으로 결혼을 시작한 커플들의 이야기입니다.
민수 · 지원
예식은 생략하고 혼인신고와 작은 세리머니로. 남은 예산은 전세 보증금에 보탰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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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우 · 다은
가족만 모여 식사 한 끼. 대신 한 달 유럽 신혼여행으로 결혼을 기념했어요.
재훈 · 소연
필요한 것만 골라 준비했어요. 알림장으로 소식을 전하고 축하를 받았습니다.
우리 이야기도 들려주세요